
[CBC뉴스] 충청북도 지역은 31일 오전까지 맑은 하늘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청주의 기온은 16.0도를 기록했으며, 충주는 11.7도, 제천은 9.8도, 진천은 12.5도, 옥천은 10.5도, 추풍령은 8.5도를 보였다.
낮 최고 기온은 27도에서 28도 사이로 예보됐다. 이는 초여름 날씨로, 외출 시 시원한 옷차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기 상태는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하루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외출 시 건강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처럼 기온 차가 큰 날씨는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외출 시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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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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