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연휴를 앞두고 소폭 강세로 마치면서 4거래일 연속 상승 커브를 그려냈다.
유한양행은 2일 정규장에서 11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보다 100원(+0.08%)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12만2100원 저가는 11만97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9월 29일부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그전 9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바 있다.
연휴 이후 첫장인 10일 12만원선에 안착할지 혹은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전 거래일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유한양행은 2일 장에서 외국인이 4만3372주를 기관이 3만4367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7만5946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40만4118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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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