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정부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페이백’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의 카드 결제액이 지난해 월평균 결제액보다 증가한 경우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상생페이백은 소비자가 실제로 카드 사용을 늘렸을 때 그 증가분 일부를 돌려주는 구조로 설계됐다. 예를 들어 지난해 월평균 결제액이 100만 원인 김케뱅 씨가 올해 9월에 130만 원을 결제했다면, 증가분 30만 원의 20%인 6만 원을 돌려받게 된다.
환급 한도는 월 10만 원, 총 3개월간 최대 30만 원까지이며, 지급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형태로 이뤄진다. 지급된 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실제 혜택 적용 여부나 개인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부 방침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련 부처의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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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