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세제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퍼실 2위 테크 3위 비트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세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0월 13일부터 2025년 11월 13일까지 수집한 세제 브랜드 빅데이터 4,745,821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0월 4,485,452개 대비 5.80%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나누어 분석했다.
2025년 11월 세제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부터 15위까지 퍼실, 테크, 비트, 피지, 다우니, 커클랜드, 생활공작소, 피죤, 오미노비앙코, 브라이트, 살림백서, 블랑101, 스파크, 리큐, 라비킷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퍼실 세제는 참여지수 211,754 소통지수 192,164 커뮤니티지수 181,445로 브랜드평판지수 585,363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월 636,039 대비 7.97% 하락한 수치다.
2위 테크 세제는 참여지수 15,919 소통지수 198,053 커뮤니티지수 364,359로 브랜드평판지수 578,331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327,742와 비교하면 76.46% 상승했다.
3위 비트 세제는 참여지수 50,594 소통지수 147,423 커뮤니티지수 332,89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30,914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월 564,688 대비 5.98% 하락했다.
4위 피지 세제는 브랜드평판지수 359,747로 전월 대비 6.16% 하락했으며, 5위 다우니 세제는 브랜드평판지수 247,973으로 지난달보다 2.26% 감소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세제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퍼실 세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0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는 5.80% 증가했으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4.95% 하락, 브랜드소통 2.21% 상승, 브랜드확산 14.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