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지난 26일 장에서 강세로 마친 가운데 27일장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정규장에서 7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200원(+5.71%)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25일 장에서도 1.38% 상승마감한 바 있다. 26일장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장중 한때 78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지수는 26일 장에서 2.67% 오른 3960.87에 장마감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함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이 모두 강세로 마감하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총 7위에 랭크돼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7일 목요일 장에서도 강세를 이어갈 지 혹은 조정을 보이며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26일 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날 외국인은 43만7936주를 기관은 86만2791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3거래일 연속 매수했던 개인은 26일 '팔자'에 나섰다. 개인은 135만6898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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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