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수요일 장에서 6% 이상 강세를 보인 가운데 27일 향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미반도체는 26일 정규장에서 12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8400원(+6.99%)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12만8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장초반 11만8800원까지 하락했다가 강세로 전환한 것이다.
앞서 지난 25일에도 0.42% 상승마감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장에서 향후 주가 추이를 살펴야할 듯하다.
한미반도체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6일 2.67% 오른 3960.87에 장마감했다. 코스피가 4000선을 되찾을지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26일 장에서 외국인이 42만1242주를 기관이 4만3849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5만5262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56만5768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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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