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1월 마지막 장에서 소폭 하락으로 마친 가운데 12월 장에서는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8일 정규장에서 1.55% 내린 7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200원 내린 셈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784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유지하지는 못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이날 1.51% 내린 3926.59에 마감했다.
11월 흐름을 살펴보면 11월 첫장에서 장중 9만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후 등락을 이어오다가 중순부터는 8만원선 이하로 후퇴하기도 했다.
지난 27일 장중 79900원까지 상승하며 8만원을 회복하나 했지만 결국 돌파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새달인 12월 장에서 다시 한번 강세흐름을 보이며 8만원 고지를 되찾을지 혹은 조정이 이어질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8일 장에서 개인이 45만6792주를 기관이 18만6883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65만5784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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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