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알파경제가 언론사 최초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증은 알파경제가 보유한 독자적인 인공지능(AI) 특허 기술과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벤처기업 인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알파경제는 그동안 AI 기반의 뉴스 분석 시스템과 빅데이터 활용 콘텐츠 제작 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AI 모델 기반의 콘텐츠 분석을 통해 글로벌 배포 최적화 솔루션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며 주목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알파경제는 11월에 언론사 최초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인증을 통해 뉴스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독자 경험 개선을 이루어냈다. 알파경제는 이번 성과를 통해 기술 기반의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김상진 미디어알파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알파경제가 단순한 언론사를 넘어 기술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미디어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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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