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현대카드, 2위 신한카드, 3위 삼성카드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3일부터 2025년 12월 3일까지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20,279,559개를 분석하여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표를 측정했다. 이는 지난 11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22,909,857개와 비교하면 11.48%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 반응도 등을 분석해 산출된다. 또한 금융기관 소비자보호 평가지표, CEO 활동 지표, 한국브랜드모니터의 브랜드채널 마케팅평가도 포함해 정성·정량적 평가를 병행했다.
2025년 12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9위까지의 순위는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순으로 분석됐다.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937,031, 미디어지수 730,634, 소통지수 748,927, 커뮤니티지수 862,142, 사회공헌지수 310,079, CEO지수 324,3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13,191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4,001,705와 비교하면 2.21% 하락했다.
2위 신한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910,878, 미디어지수 793,958, 소통지수 837,598, 커뮤니티지수 455,955, 사회공헌지수 364,075, CEO지수 292,64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55,110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1월 4,840,454 대비 24.49% 하락한 수치다.
3위 삼성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847,640, 미디어지수 666,580, 소통지수 860,326, 커뮤니티지수 644,399, 사회공헌지수 167,834, CEO지수 149,9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36,71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3,085,165와 비교하면 8.15% 상승했다.
4위 KB국민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886,159, 미디어지수 738,351, 소통지수 525,228, 커뮤니티지수 526,328, 사회공헌지수 128,360, CEO지수 358,6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63,034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1월 3,186,562 대비 0.74% 하락했다.
5위 우리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515,682, 미디어지수 550,774, 소통지수 269,975, 커뮤니티지수 195,937, 사회공헌지수 145,618, CEO지수 66,5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44,57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2,168,880과 비교하면 19.5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조창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대비 브랜드소비 16.42% 하락, 브랜드이슈 19.61% 하락, 브랜드소통 7.83% 하락, 브랜드확산 3.40% 하락, 브랜드공헌 15.08% 하락, CEO평가는 30.54%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