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모델 박송하가 국회 특별무대에서 러블리한 매력과 수준 높은 장구춤 실력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12월 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더밝은미래포럼과 전국 주요 사회단체가 연합해 구성한 ‘전국사회단체 연합중앙회’가 공식 출범했다.
코리아코스메틱 전속 모델인 박송하는 어릴 때부터 한국무용을 꾸준히 수련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한복, 장구, 북, 소고, 부채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K-컬쳐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올해 21세인 박송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수시 합격했으나 현재는 휴학 중이며, 내년 가을학기 복학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국회 협력 및 입법 지원 △전국 사회봉사 네트워크 구축 △세대 통합 공공 프로그램 운영 △지역 균형 발전 공동 프로젝트 등 주요 의제가 논의됐다.
행사에는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부위원장, 조계원·이정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내외 여러 내빈이 참석했으며, 가수 김종명, 제임스정, 정서임, 조영남 등이 축하 무대를 꾸며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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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