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걸그룹 위치스(Witches)가 '뮤직뱅크'를 통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한다.
위치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런 베이비 런(Run Baby Run)' 무대를 펼친다.
위치스는 이날 무대에서 카레이싱, 사격, 방어 동작 등 다이내믹한 요소를 녹여낸 안무를 통해 '파워풀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강렬한 비트 위에 얹어진 멤버들의 에너지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5인 5색의 멤버 조합 또한 관전 포인트다. 마리의 탄탄한 랩과 루시아의 시원한 고음, 뮤의 반전 매력, 니아와 마고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위치스만의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무대는 'Ready, Set, Run'이라는 콘셉트 아래 위치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를 담았다"고 귀띔했다.
한편, 위치스는 지난해 10월 'BLALA'로 데뷔한 5인조 글로벌 걸그룹으로, 미국 출신 마리와 태국 출신 니아 등 글로벌 멤버를 주축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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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