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드라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태풍상사 2위 친애하는 X 3위 키스는 괜히 해서!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9일부터 2025년 12월 9일까지 드라마 브랜드 빅데이터 60,055,822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드라마 브랜드 빅데이터 57,356,905개와 비교하면 4.71%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행동 기반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나누어 분석한 지표로, 드라마 콘텐츠 가치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해 정성 평가를 강화했다.
드라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순위는 태풍상사, 친애하는 X, 키스는 괜히 해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얄미운 사랑, 모범택시3, 친밀한 리플리, 태양을 삼킨 여자, 당신이 죽였다, 우주메리미, 화려한 날들, 조각도시, 다음생은 없으니까까지 상위 15개 드라마로 분석됐다.
1위를 기록한 태풍상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986,373 · 미디어지수 1,363,834 · 소통지수 1,665,552 · 커뮤니티지수 1,094,101 · 시청지수 1,062,685로 브랜드평판지수 7,172,545로 분석됐다.
2위 친애하는 X 브랜드는 참여지수 2,090,717 · 미디어지수 593,600 · 소통지수 958,531 · 커뮤니티지수 944,650 · 시청지수 522,679로 브랜드평판지수 5,110,176으로 분석됐다.
3위 키스는 괜히 해서! 브랜드는 참여지수 1,548,814 · 미디어지수 534,007 · 소통지수 864,302 · 커뮤니티지수 740,778 · 시청지수 729,051로 브랜드평판지수 4,416,952로 분석됐다.
4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2,938 · 미디어지수 832,527 · 소통지수 849,017 · 커뮤니티지수 377,953 · 시청지수 679,624로 브랜드평판지수 3,832,058로 분석됐다.
5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542,864 · 미디어지수 513,105 · 소통지수 801,373 · 커뮤니티지수 999,860 · 시청지수 803,192로 브랜드평판지수 3,660,395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드라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태풍상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대비 4.71% 증가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4.18% 상승, 브랜드이슈 16.24% 하락, 브랜드소통 9.32% 상승, 브랜드확산 0.005% 하락, 브랜드소비 18.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5년 12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태풍상사 브랜드 링크분석에서는 ‘찬란하다, 성장하다, 재발견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이준호, 강태풍, 감동엔딩’이 높은 비중을 보였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82%로 분석됐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