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부산항만공사,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해양환경공단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1,840,711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2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3,672,525개와 비교하면 7.74% 줄어든 수치다.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2026년 1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국립해양박물관,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 울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여수광양항만공사,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극지연구소, 국립해양과학관, 한국해양조사협회,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부산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548,878, 미디어지수 1,251,454, 소통지수 916,373, 커뮤니티지수 418,804, 사회공헌지수 126,716으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4,262,2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568,655와 비교해 6.71% 하락한 수치다.
2위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4,214, 미디어지수 1,139,531, 소통지수 959,791, 커뮤니티지수 174,232, 사회공헌지수 93,874로 브랜드평판지수 3,591,642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663,448과 비교하면 1.96% 하락했다.
3위 해양환경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249,919, 미디어지수 468,627, 소통지수 667,766, 커뮤니티지수 287,887, 사회공헌지수 63,781로 브랜드평판지수 1,737,98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72,669와 비교해 36.56% 상승한 수치다.
4위 국립해양박물관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611,104로 분석됐으며, 지난 12월 대비 3.49% 하락했다. 5위 한국어촌어항공단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237,909로 집계돼 전월 대비 16.4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부산항만공사(대표 송상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3,672,525개와 비교하면 7.7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 지표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