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현대해상, 2위 KB손해보험, 3위 DB손해보험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6,695,215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6,141,375개와 비교해 3.43% 증가한 수치다. 분석은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해 평판 알고리즘을 적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의 브랜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를 바탕으로 산출된다. 손해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으며,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ESG 평가 데이터도 함께 반영됐다.
2026년 1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현대해상, 2위 KB손해보험, 3위 DB손해보험, 4위 삼성화재, 5위 메리츠화재, 6위 한화손해보험, 7위 흥국화재, 8위 롯데손해보험, 9위 농협손해보험, 10위 악사손해보험, 11위 AIG손해보험, 12위 더케이손해보험, 13위 MG손해보험 순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해상 브랜드는 참여지수 720,411, 미디어지수 635,188, 소통지수 783,641, 커뮤니티지수 591,870, 사회공헌지수 224,334, CEO지수 488,344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3,443,78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120,502와 비교해 10.36% 상승한 수치다.
2위 KB손해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730,251, 미디어지수 801,245, 소통지수 559,745, 커뮤니티지수 538,133, 사회공헌지수 112,613, CEO지수 497,285로 브랜드평판지수 3,239,273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대비 15.26% 상승했다.
3위 DB손해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577,731, 미디어지수 552,748, 소통지수 436,569, 커뮤니티지수 263,827, 사회공헌지수 111,400, CEO지수 424,71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366,9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대비 6.50% 하락한 수치다.
4위 삼성화재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161,492로 전월 대비 8.86% 하락했고, 5위 메리츠화재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749,011로 전월 대비 0.58%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해상(대표 이석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손해보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6,141,375개와 비교해 3.4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45% 상승, 브랜드이슈 6.27% 상승, 브랜드소통 9.71% 상승, 브랜드확산 1.59% 상승, 브랜드공헌 0.77% 하락, CEO평가 17.33%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