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국민건강보험공단, 2위 대한적십자사, 3위 국립중앙의료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로,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7,676,169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0,618,000개와 비교해 18.33%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산출했다.
2026년 1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국민연금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아동권리보장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서울요양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순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4,498,757, 미디어지수 2,272,228, 소통지수 1,903,104, 커뮤니티지수 1,539,628, 사회공헌지수 566,935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10,780,6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174,285와 비교해 3.52% 하락한 수치다.
2위 대한적십자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685,321, 미디어지수 3,686,709, 소통지수 945,017, 커뮤니티지수 282,851, 사회공헌지수 123,96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723,864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대비 2.04% 하락했다.
3위 국립중앙의료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493,371, 미디어지수 1,258,224, 소통지수 807,784, 커뮤니티지수 613,471, 사회공헌지수 43,888로 브랜드평판지수 4,216,738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대비 20.50% 상승했다.
4위 국립암센터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4,003,959로 전월 대비 20.08% 상승했고, 5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382,016으로 전월 대비 11.9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분석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대표 정기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0,618,000개와 비교해 18.33%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1.63% 하락, 브랜드이슈 18.39% 상승, 브랜드소통 27.76% 하락, 브랜드확산 16.50% 하락, 브랜드공헌 29.9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