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푸른저축은행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푸른저축은행은 20일 오전 현재 13,25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600원 상승했다. 상승률은 5%를 넘어서며 단기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이날 주가 흐름에서는 변동성 확대도 함께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33초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으며, 발동가는 13,890원이었다. 정적 VI 기준가는 12,620원으로, 정적 괴리율은 +10.06을 기록했다. 이후 10시 33분 41초 정적 VI가 해제되며 거래가 재개됐다
차트 흐름을 보면 장중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주가가 단숨에 위쪽으로 치솟았고, 그 과정에서 VI가 발동된 것으로 해석된다. 급등 이후에는 일부 매물이 출회되며 현재 가격대에서 등락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금융주 전반의 주가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푸른저축은행 역시 단기 수급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인 상승 여부는 거래량 유지와 시장 전반의 금융주 흐름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이미지와 장중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시장 해석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 또는 매매 판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상한가·VI 발동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지는 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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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