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케이뱅크의 청약 1일차가 20일 오후 4시를 기해 종료됐다.
1일차 청약건수를 살펴보면 NH투자증권 15만2071건, 삼성증권 12만4885건, 신한투자증권 4만5114건을 각각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청약 기준(20주)으로 NH투자증권 24.66주, 삼성증권 27.63주, 신한투자증권 6.65주다.
비례경쟁률은 NH투자증권 15.81:1, 삼성증권 16.57:1, 신한투자증권 89.98:1이다.
오는 23일에는 케이뱅크 청약 2일차가 실시된다. 주말 이후 실시되는 2일차에서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케이뱅크는 공모가 8300원이다. 만약 상장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보다 300% 오른 332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다만 과도한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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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