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울반도체가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4110원(29.98%) 오른 1만782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장중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거래량도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뉴욕증시 반등이 국내 반도체 관련 종목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지수가 1.91% 상승했고, S&P500지수도 1% 넘게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장비·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한울반도체 역시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AI 서버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성장,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 등이 국내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한편 한울반도체는 전일에도 29.95% 상승한 데 이어 이날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이틀 연속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은 향후 거래량 추이와 추가 상승 동력 여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