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성델타테크(065350)가 29일 KRX장을 20% 넘는 급등세로 마감한 데 이어 장후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더욱 키우며 상한가에 도달했다.
29일 신성델타테크는 한국거래소(KRX) 정규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900원(21.00%) 오른 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후 오후 5시 38분 기준 NXT 애프터마켓에서는 3만6500원까지 오르며 전 거래일 대비 8400원(29.89%) 상승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정규장보다 2500원 가량 높은 수준이다.
정규장에서 이미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던 가운데, 장후 거래에서도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을 한층 확대하는 모습이다.
다만 다음 거래일 정규장에서 현재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지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날 신성델타테크가 속한 코스닥 지수는 8% 이상 급등해 920.57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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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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