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범한퓨얼셀(382900)이 8일 장중 급락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범한퓨얼셀은 이날 오후 1시 48분 5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1시 50분 22초 해제됐다.
오후 1시 51분 현재 범한퓨얼셀은 1만6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2490원(12.94%) 내린 수준이다.
같은 시각 국내 증시도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7231.94로 전일 대비 424.37포인트(5.54%) 하락했고, 코스닥은 781.49로 49.74포인트(5.98%) 내리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최근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된 점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이에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및 매도세가 나타나면서 국내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외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당분간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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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