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스퀘어(402340)가 22일 오전장에 이어 오후장에서도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스퀘어는 이날 장전 NXT에서 오전 8시 정적 VI가 발동된 데 이어 정규장에서는 오전 9시 30분 25초 정적 VI가 발동됐다. 이후 오후 2시 3분 52초에는 다시 정적 VI가 발동되며 하루 동안 세 차례 VI가 발동됐다.
22일 오후 2시 6분 현재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0.32%(4000원) 오른 12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강세를 보였던 주가는 시간이 흐르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는 등 장중 등락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날 SK스퀘어는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장중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VI가 오전과 오후 모두 발동되면서 단기 매수·매도세가 빠르게 맞서는 양상이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최근 SK스퀘어의 주가 변동성이 커진 만큼 거래량 변화와 수급 동향, 반도체 업황 및 AI 관련 투자 기대감 등이 향후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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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