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성카드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27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2천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천5억원)보다 4.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천775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2천572억원) 대비 6.3% 감소했지만, 지배지분 순이익은 1천54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512억원)보다 1.9% 늘었다.
매출은 감소했지만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코스닥지수가 상승하고 코스피지수는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반도체와 정보기술(IT)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반면, 코스피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나타냈다.
이 같은 시장 흐름 속에서도 삼성카드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시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성과 건전한 실적 흐름이 향후 주가를 지지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본 기사는 장중 시세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가는 장중 추가로 변동할 수 있으며 투자에 따른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