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가 시즌6 '생존의 법칙'으로 돌아와 멤버들의 새로운 연기 도전과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하는 이번 시즌에서는 육각형 연예인 미션과 함께 2회에서 다양한 연기 실력을 뽐내는 '연기의 신' 챌린지가 진행된다.
특히 우영은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보여준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감정을 표정만으로 표현해 멤버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연기를 어떻게 하는지. 저는 연기를 평생 찍어왔어요"라며 "어제 뭐 했는데?"라는 대사로 궁금증, 분노, 걱정, 비웃음, 유혹의 감정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에 홍진경은 "와 잘한다"라고 감탄했고, 김숙은 "연기 좀 하네"라고 평가했다.
이어 우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속 진상 학부모 역할을 맡아 "우리 애 저렇게 만들어 놓고 저녁 있는 삶, 그런 거 누리시겠다는 거예요?"라는 대사와 함께 "그거 알아요? 우리 애 엄마가 화가 아주 많이 났어요. 지금 우리 애 엄마 불러요?"라고 김숙에게 질문하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우영은 김숙에게 "그럼 번호 줘요"라고 말한 뒤 "우리 낚시 갑시다"라며 화해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 연기를 이어갔다.
한편, 홍진경은 박지은 작가에게 "박지은 작가님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도라이버'는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 등 다양한 요소를 포함한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시즌1부터 5까지 이어지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에 진입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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