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1
CU, 아이돌 리센느와 브랜드 캠페인 돌입…영상 하루 만에 60만 뷰

편의점 CU가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와 손잡고 '일상의 모든 Scene, CU'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CU는 지난 7월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 달부터 이들과 함께 다양한 협업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멤버 원이가 할인 행사 상품 결제 시 "할인행사 상품이에요"라고 안내하는 등, 멤버 미나미와 제나가 점포 스피커를 통해 CU 쿠폰과 각종 서비스를 홍보하는 마케팅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CU는 유튜브 '씨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누적 조회 수 60만회를 기록했다. 또한 CU는 SNS를 통해 리센느가 CU에서 경험하는 일상 속 다양한 장면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강병학 BGF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고객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일상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캠페인과 상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08-27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 중간보고회 개최…10월 9~11일 미식·공연 예고

대전 동구가 27일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행사 준비 상황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동구동락 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미식'을 중심 테마로 삼아, 야간 관광과 함께 빵·밀가루 등 지역 특색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구는 축제 기간 동안 아이돌 그룹 리센느, 존박, HYNN(박혜원) 등 다양한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동구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낮부터 밤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8-27
리센느 효과…나랑드사이다 매출 48%↑, 광고 누적 1800만뷰

동아오츠카가 걸그룹 리센느를 모델로 기용한 이후 한 달간 나랑드사이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주요 온라인 채널, 자사몰, 편의점 등에서의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라고 27일 밝혔다.
리센느는 유튜브에서 '거제 야호' 밈으로 화제를 모은 뒤 솔직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주목받는 걸그룹이다. 동아오츠카는 리센느를 모델로 한 광고와 콘텐츠가 소비자 관심을 끌면서 제품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나랑드사이다 광고와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리센느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1800만회를 돌파했다. 동아오츠카는 다음 달 리센느를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와 포토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도 지난달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도미노피자는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자사 앱에서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를 포장 주문한 회원에게 리센느 브로마이드 2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 2026-08-24
리센느, 거제 수해 복구에 음료 1만6200개·성금 5000만원 기부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남 거제시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음료 1만6200개를 기탁했다.
거제시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 21일 동아오츠카의 나랑드 사이다 1만6200개를 시에 전달했으며, 이 음료는 수해 이재민과 복구 현장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됐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19일에도 수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리센느의 팬덤 '리마인'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고 시는 밝혔다.
거제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와 관련된 유튜브 콘텐츠가 주목받으면서 지난 5월 리센느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 관계자는 "기부에 이어 따뜻한 마음을 전한 리센느와 동아오츠카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음료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8-19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5천만원 기부

걸그룹 리센느가 거제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거제시는 19일 리센느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산사태, 도로 및 시설물 피해가 이어지자, 피해 주민 지원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리센느와 팬덤 리마인이 함께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이재민 위로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거제시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거제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널리 알린 온라인 유행 콘텐츠 '거제 야호'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한편, 팬덤 리마인도 경남 지역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18일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리센느 팬덤 명의로 경남 지역 피해 이웃을 위한 전용 기부 페이지를 개설했다. 이 성금 역시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家ㅣ스타가] 리센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