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카이랩스(386380)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장 초반 약세를 딛고 강세로 전환하며 공모가의 두 배 수준까지 올라섰다.
스카이랩스는 현재 공모가 1만원보다 1만50원(100.50%)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대비 상승률이 100%를 넘어서며 이른바 ‘더블’을 기록한 것이다.
주가는 장 초반 공모가보다 10% 이상 하락하는 등 불안한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상장 첫날 약세와 강세를 오가며 큰 폭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신규 상장 종목은 거래 초반 수급이 집중되면서 주가가 급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스카이랩스 역시 장중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향후 주가 흐름을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편 스카이랩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건강 모니터링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자료일 뿐,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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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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