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609/606302_416070_5756.jpg)
[CBC뉴스] 알트코인 시장에서 일부 종목의 주간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의 움직임과 별개로 중소형 알트코인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종목별 가격 차별화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12일 오후 9시45분 기준 원화(KRW) 마켓 주간 상승률을 보면 리스크(LSK)가 98.57%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일주일 사이 가격이 사실상 두 배 가까이 뛴 셈이다.
레이디움(RAY)은 같은 기간 73.41%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비토르토큰(VTHO)도 67.43% 올라 주간 기준 60%를 웃도는 상승폭을 나타냈다.
중위권에서도 강한 흐름이 이어졌다. 미나(MINA)는 44.66% 상승했고 카바(KAVA)는 35.29% 올랐다. 베니스트론(VVV)은 33.84%, 이더파이(ETHFI)는 32.86% 상승했다.
아이오에스티(IOST) 역시 30.39% 오르며 주간 상승률 30% 선을 넘어섰다. 메테오라(MET2)는 27.59%, 팔콘파이낸스(FF)는 25.77% 상승해 상위 10개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주간 상승률 상위권의 특징은 특정 코인 하나에 움직임이 집중되기보다 여러 알트코인이 동시에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는 점이다.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가장 낮은 상승률도 25%를 넘어 종목별 단기 변동성이 상당히 커진 상태다.
다만 주간 상승률만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단기간 가격이 크게 오른 가상자산은 상승 과정에서 거래량과 유동성이 급변할 수 있고,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경우 가격 변동폭 역시 확대될 수 있다.
특히 리스크처럼 일주일 동안 100%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현재 가격뿐 아니라 거래량의 지속 여부와 유동성, 주요 지지 구간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상승률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향후 수익률을 보장하는 지표는 아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시장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기사이며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 또는 보유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상자산은 높은 변동성과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기술적 흐름과 시나리오는 실제 시장 움직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AI가 자료 정리에 활용됐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