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8월 14일부터 2026년 9월 14일까지 126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8,160,253개를 대상으로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를 분석해 이뤄졌다. 지난 8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7,732,614개와 비교하면 0.74%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이용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산출한 지표다. 긍부정 평가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을 비롯해 마케팅 시장지표와 정성평가, ESG 관련지표 및 오너리스크 데이터를 반영해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도출했다.
2026년 9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상위 15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유한양행, SK바이오팜, 삼천당제약, 종근당, SK바이오사이언스, 한올바이오파마, 녹십자, 한미사이언스, 셀트리온제약, 현대약품, 대웅제약, 동국제약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참여지수 267,723, 소통지수 269,545, 커뮤니티지수 316,309, 시장지수 14,097,71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951,29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5,991,221과 비교해 6.50% 하락했다.
2위에 오른 셀트리온은 참여지수 794,635, 소통지수 545,366, 커뮤니티지수 520,117, 시장지수 8,840,023을 얻어 브랜드평판지수 10,700,141로 집계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9,853,485 대비 8.59% 상승했다.
3위를 차지한 한미약품은 참여지수 322,975, 소통지수 237,810, 커뮤니티지수 343,450, 시장지수 1,306,552로 브랜드평판지수 2,210,787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762,605와 비교하면 25.43%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8월 빅데이터 57,732,614개와 비교해 0.74% 증가한 가운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6.09% 상승, 브랜드이슈 3.38% 하락, 브랜드소통 7.34% 하락, 브랜드확산 3.37%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