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이앤티씨가 TGV 유리기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34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투자금액은 3470억원으로, 자기자본 2477억1009만8976원의 140.08%에 해당한다. 투자금액에는 토지와 건물 신축, 설비 및 기계장치 등이 포함된다.
투자 목적은 TGV 유리기판 생산 능력 확대와 글로벌 시장의 중장기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역량 확보다.
투자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다. 투자 위치는 경상북도 김천시 산업단지 3만 평이며, 투자금액은 회사 보유 자금과 외부 자금 조달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해당 투자금액이 2030년까지 4년에 걸쳐 투자될 예정이며 집행 과정에서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투자기간 역시 향후 설비 구매 및 셋업(set-up) 진행 경과와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규 시설투자에 대한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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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