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 60㎜·전폭 40㎜·휠베이스 30㎜ 확대 및 1.6 터보 가솔린(193마력)·하이브리드(245마력, 복합연비 17.4㎞/L) 운영 / 디 올 뉴 투싼[현대차 제공]](/news/photo/202610/611598_419903_203.jpg)
현대자동차는 2026년 9월 글로벌 시장에서 30만7998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0%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시장의 판매 대수는 4만9022대로 25.7% 줄었다. 세단 부문에서는 그랜저(8898대), 아반떼(7305대), 쏘나타(4153대)를 포함해 총 2만901대가 팔렸다. RV 부문에서는 싼타페(3217대), 팰리세이드(2965대), 코나(1872대) 등 1만3710대가 판매됐으며, 소형 상용차 포터(3420대)와 스타리아(3088대)를 포함해 6653대가 출고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016대 판매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과 GV70이 각각 1959대, GV80이 1261대 판매되면서 총 5742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해외 시장에서는 25만8976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13.9% 감소했다.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국내 44만8181대, 해외 243만8582대로 집계됐으며,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3%, 5.1% 감소한 수치에 해당한다. 전체 누적 판매량은 288만6763대로 전년 동기 대비 7.0% 줄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9월 판매 실적과 관련해 "9월은 추석 연휴로 인해 영업일수가 줄고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디 올 뉴 투싼 등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지속 선보여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