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가격이 스트래티지의 평단가를 하회하면서 미실현 손실이 5억 달러에 달했다고 디파이언트가 보도했다. 9일 오전 6시 54분(한국시간) 기준 코인베이스 BTC 가격은 7만4862.89달러로, 스트래티지의 평단가인 7만5451달러를 하회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9월 30일 종료 분기 기준 보유 BTC를 담보로 제공하지 않았으며, 11월 1일 기준 우선주 배당금과 이자 지급을 위한 준비금 47억9000만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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