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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개막후 2주가 경과한 네티즌 어워즈가 뜨거운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2만 클럽’ 가입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스타는 손예진과 영탁, 장민호이다. 셋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유일하게 2만 득표를 보유하고 있다. 그야말로 절정의 인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15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손예진은 22,037표로 여자연기상 뿐 아닌 전체 부문에서도 1위에 랭크돼있다. 영탁은 21,931표로 남자가수상 부문 1위이다. 장민호는 20,388표를 획득해 남자가수상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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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은 다음 2만 클럽 가입자가 누가될 것인지를 두고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유력한 스타는 박창근, 박은빈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19,335표를 획득한 박창근은 665표를 받으면 2만표를 달성할 수 있다.
![9시 50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순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3/438945_245900_5046.jpg)
박은빈은 현재 15,745표로, 최근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폭발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2만표 획득이 요원해 보이지 않는다.
한편 3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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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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