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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현빈이 1만 득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11시 02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은 현빈(9870표, 84.0%)이 독주하고 있다.
현빈은 최근 영화 ‘교섭’, ‘공조2: 인터내셔날’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현빈은 80% 이상의 굳건한 득표율로 압도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2위는 남궁민(575표, 4.9%), 3위는 손석구(547표, 4.7%)로 최근 손석구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어 피튀는 2위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4위는 송중기(217표, 1.8%), 5위는 김래원(171표, 1.5%)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이성민(142표, 1.2%), 이병헌(104표, 0.9%), 최민식(50표, 0.4%), 이정재(46표, 0.4%), 송강호(34표, 0.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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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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