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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이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트롯여제’ 송가인이 팬클럽 어게인의 팬심에 힘입어 14312표 55.7% 득표율로 이 부문 1위에 랭크돼있다. 강력한 페이스다.
뒤를 이은 양지은(6401표, 24.9%)과 은가은(2340표, 9.1%)도 무서운 기세로 맹추격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트롯 3인방이 최상위권에 자리를 잡고 있는 형국이다. 이제막 중반까지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팬심의 작용에 따라 ‘후반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4위는 아이유(1204표, 4.7%), 5위는 홍지윤(1060표, 4.1%)으로 4위권 경쟁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태연(86표, 0.3%), 홍진영(82표, 0.3%), 윤하(81표, 0.3%), 장윤정(76표, 0.3%), 이영지(61표, 0.2%)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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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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