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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이 열혈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드라마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린 드라마대상은 막판까지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28일 오전 9시 55분 기준 이 부문 1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9148득표, 65.8%의 득표율로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할 수 있다.
2위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4023득표, 28.9%)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그야말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3위는 KBS2 ‘오아시스’(296득표, 2.1%)와 4위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 Part 2’(211득표, 1.5%)이다. 두 드라마도 최근 누리고 있는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MBC ‘대장금’(73득표, 0.5%) MBC ‘조선변호사’(45득표, 0.3%) KBS1 ‘금이야 옥이야’(28득표, 0.2%) KBS2 ‘비밀의 여자’(28득표, 0.2%) KBS2 ‘진짜가 나타났다!’(27득표, 0.2%)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1득표, 0.2%)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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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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