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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가 7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정동원이 거듭 새기록을 작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동원은 7일 오후 6시 32분 41548표를 득표하며, 최단기간 4만 클럽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정동원의 4만 득표로 인해 남자가수상 부문은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정동원은 53.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2위는 박창근(15447득표, 19.7%), 3위는 장민호(10404득표, 13.3%)로 각각 4월과 3월 우승자인 만큼 언제든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4위는 영탁(6820득표, 8.7%)이 차지하고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손태진(2397득표, 3.1%) 이승윤(886득표, 1.1%) 임영웅(362득표, 0.5%) 김호중(288득표, 0.4%) 샤이니 태민(35득표, 0%) 김희재(33득표, 0%)가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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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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