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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 개막 2일차다. 남자가수상 부문은 벌써부터 투표열기로 뜨겁다. 지난달보다 빠른 속도로 투표수가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남자가수상 1위는 정동원이 달리고 있다. 정동원은 9446득표, 44.3%득표율로 역대 최단기간 1만 클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어워즈를 통틀어 정동원보다 빠른 상승세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그야말로 팬클럽 우주총동원의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위는 박창근(6038득표, 28.3%)이다. 박창근은 지난달 네티즌 어워즈 전체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을 정도로 저력이 있는 스타다. 특히 언제든 팬심이 집결할 수 있어 선두 정동원과의 승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3위는 장민호(3501득표, 16.5%), 4위는 영탁(1529득표, 7.2%)이다. ‘장탁 형제’는 지난 3, 4월 네티즌 어워즈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손태진(441득표, 2.0%) 이승윤(228득표, 1.1%) 김호중(67득표, 0.3%) 임영웅(48득표, 0.2%) 샤이니 태민(9득표, 0%) 김희재(7득표, 0%)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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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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