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5 10:31 (토)
  •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보험 사고보험금지급에관련하여,, 김재현단박접수 2024-06-14 00:01
은행 인천 중구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자 작업 대출 제보 홍길동단박접수 2024-06-12 16:05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인권위의 능동적인 성차별...성차별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강현승게시완료 2024-06-02 21:15
통신&OTT비밀  비밀 쏠리드&패러렐와이어리스 파트너쉽으로 전력수요81%감소 / 뉴올리언스모리얼컨벤션5G사업자건 김현민게시완료 2024-05-29 13:29
식음료비밀  비밀 아기이유식 필름지, 배달음식 필름지를 더러운 공장에서 무허가 불법 제조해서 전국 배달, 포장 시장에 유통 강주승게시완료 2024-05-24 21:12
서비스 보훈대상자 부당 권고사직을 이용한 다른 보훈대상자 채용에 따른 비리 조진현게시완료 2024-05-24 19:19
유통 크리스챤디올의 갑질 오영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22 11:36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 정하린게시완료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게시완료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추가자료요청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게시완료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게시완료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유통비밀  비밀 쿠팡로켓배송을 이용했더니 택배가 길바닥에 버려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김태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4-26 22:26
icon 제보하기
이석우 두나무 대표 “제도화 중요성” 피력하며 ‘초석 닦기’…넥스트는 ‘진흥’
상태바
이석우 두나무 대표 “제도화 중요성” 피력하며 ‘초석 닦기’…넥스트는 ‘진흥’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3.05.24 17:4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취재]
이석우 대표 “우리 사회가 디지털 자산 어떻게 포용하고 성장시키느냐는 것”
업계 관계자 “산업 육성 초점 맞춘 업권법 제정에도 속도내야”
'시장 진흥을 위해 제도화는 필수'
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CBC뉴스] 최근 코인 업계에 다양한 사안이 발생하면서 암호화폐 제도화 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주 특히 쟁점이 된 것은 제도화 미비에 대한 지적이었다. 그간 제도화에 대해 강조를 한 대표적인 CEO는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석우 두나무 대표였다. 

국내 코인 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염두에 둔 의견이었다. 600만 명이 넘는 투자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한 것이기도 했다. 이 대표의 이런 의견 피력은 오늘날 발생하는 일련의 사태들을 감안한다면 매우 유의미하다고 할 수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두나무의 대표이사를 하면서 정부와 국회 등을 찾아다녔지만 ‘룰’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안 됐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올해 3월 DCON2023(디지털자산 컨퍼런스) 당시에는 “이제 우리에게 남은 숙제는 디지털자산 산업을 우리 사회가 어떻게 포용하고 성장시키느냐는 것”이라며 제도화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하기도 했다.

글로벌 코인 생태계가 저만치 앞서가는데 국내 코인 생태계만 제도화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 시대착오적일 수 있다는 의견이었다.

최근 예측하지 못한 사안들로 인해 법제화가 가속화됐지만 이같은 움직임은 코인 업계에는 유의미한 한걸음이 될 것 같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처럼 이석우 대표의 주장은 현 제도화 논의의 초석이 됐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더 나아가 산업 육성을 위한 업권법 제정에도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코인 생태계를 위한 넥스트 스텝은 ‘시장 진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코인 업계 한 관계자는 “투자자보호를 위한 규제와 제도 마련은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언해온 사안이고 특금법 이후 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한 발 더 들어가게 된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이와 동시에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업권법 제정에도 속도가 붙길 바란다. 가상자산은 이미 새로운 산업의 한 축으로 떠올랐기 때문에 규제만 해서는 글로벌 산업에서 뒤쳐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석우 대표의 언급처럼 한 단계 더 발전된 제도화가 새로운 산업의 한축이 되기 위한 '필요 충분 조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Kim Hye Yoon 김혜윤
135,181 득표
71,902 참여
51.2%
2
Kim Ji Won 김지원
116,442 득표
55,972 참여
44.1%
3
Kim You Jung 김유정
3,994 득표
1,491 참여
1.5%
4
Lee Se Young 이세영
3,248 득표
1,311 참여
1.2%
5
Park Eun Bin 박은빈
1,593 득표
567 참여
0.6%
6
Ahn Eun Jin 안은진
1,503 득표
391 참여
0.6%
7
Son Ye jin 손예진
617 득표
410 참여
0.2%
8
Hwang Jung Eum 황정음
461 득표
167 참여
0.2%
9
Lim Yoon A 임윤아
411 득표
193 참여
0.2%
10
Moon Chae Won 문채원
371 득표
121 참여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