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6/441993_249533_319.jpg)
[CBC뉴스] 유동수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계획한 더 안전한 계양구 프로젝트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8 일 유동수 의원은 계양구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유동수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인해 계양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설치사업을 착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상해 ·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학부모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특교세 9 억 원 확보로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이 추진되어 어린이 통학길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관내 서운초등학교, 작동초등학교 등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 유치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17 개소에 보행자용 방호 울타리와 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차선 분리대 등 안전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유동수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교는 지역구민의 의견을 토대로 구민의 한 사람이자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관내 불편사항을 모색하고 발굴한 끝에 확보한 것으로 구민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유 의원은 “앞으로도 더 안전한 계양, 더 살기 좋은 계양을 만들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며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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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