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에서 가수 남진이 5위를 달리고 있다. 가수 남진은 20일 오전 11시 3분 기준 838표를 얻고 있다.
대스타상 부문 1위는 조용필로 4050표 득표, 46.3%의 득표율이다. 2위는 김완선(1142표, 13.1%), 3위는 나훈아(1022표, 11.7%)이다.
이어 4위 이선희(890표, 10.2%), 5위 남진(838표, 9.6%), 6위 김건모(170표, 1.9%), 7위 신승훈(129표, 1.5%), 8위 김창완(105표, 1.2%), 9위 김용임(85표, 1%), 10위 진성(53표, 0.6%) 순이다.
또한 주현미, 조수미, 김장훈, 임재범, 박진영, 이문세, 백지영, 싸이, 변진섭, 양희은이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됐다.
한편 남진은 '현역가왕' 스페셜 국민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2023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N '현역가왕'은 2024년 치러질 '한일 트로트 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TOP7을 뽑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평소 트로트 후배들에 대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유명한 남진은 "과거 일본 활동도 했고, 안타깝게 중단됐지만 일본 최고의 국민가수 미소라 히바리와 프로젝트 얘기가 오가던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 노래 잘하는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너무 많은데, 일본에 가서 활동하면서 새로운 팬덤도 확보하고, 음악적 교류가 많아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스페셜 프로듀서에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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