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윤과 변우석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두 스타를 향한 네티즌들의 투표심은 지난달이나 이달이나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22일 오후 5시53분 현재 김혜윤은 48611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에 랭크돼있다. 변우석은 같은 시각 45781득표로 남자연기상 1위이다.
두 스타 모두 내로라하는 국내 배우들이 포진돼있는 부문에서 각각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김혜윤과 변우석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는 것은 선재 업고 튀어에 대한 인기가 여전하다는 방증이다.
김혜윤은 지난 6월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34세의 선재"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혜윤은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애틋한 감정을 언급하면서 전우애라고 전했다.
가장 심쿵장면은 선재가 버스를 멈추게 하는 장면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Kim Hye-yoon and Byun Woo-seok are showing hot popularity until the last minute of the July Netizen Awards. The voting enthusiasm of netizens for these two stars remains undiminished from last month to this month.
As of 5:53 PM on the 22nd, Kim Hye-yoon is ranked first in the Best Actress category with 48,611 votes. Byun Woo-seok is also leading the Best Actor category at the same time with 45,781 votes.
Both stars are standing out in their respective categories, which are filled with top-tier domestic actors.
The sustained interest in Kim Hye-yoon and Byun Woo-seok is proof of the enduring popularity of 'Lovely Runner.'
In an interview last June, Kim Hye-yoon drew attention by revealing that her ideal type is "34-year-old Seon-jae."
Kim Hye-yoon also referred to the affectionate emotions she formed in the love line as comradeship.
She mentioned that the most heart-fluttering scene was when Seon-jae stopped the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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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