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진그룹의 계열사인 동양이 박주형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임명은 동양이 미래 성장과 혁신에 주력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박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졸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전략 컨설팅을 담당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이러한 배경은 그가 동양에서 혁신적인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대표는 2018년부터 유진기업에서 전략담당과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업운영부문장을 역임하며 회사의 주요 전략적 결정에 깊이 관여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동양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한 경쟁력 강화를 넘어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재편하여 동양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박 대표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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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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