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은 가왕 조용필이 차지했다.
조용필은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5,079표를 득표하며 1위에 랭크됐다. 40.7%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조용필은 영원한 오빠라는 것을 최근 공연이 입증했다. 조용필은 74세 나이로 무대에 서서 수많은 관객들을 울리고 웃겼다. 가왕 조용필은 55년 함께한 팬들이 곧 내 역사라고 무대위에서 외쳤다. 조용필의 공연은 대구, 부산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대스타상 2위는 김완선(2,871표 23.0%)이 차지했다. 대스타상 3위는 이선희(1,533표 12.3%)이다.
4위 남진(966표 7.7%)와 5위 나훈아(514표 4.1%)가 그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신승훈(271표 2.2%) 김수철(261표 2.1%) 서태지(235표 1.9%) 혜은이(219표 1.8%) 임재범(212표 1.7%)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하춘화(118표 0.9%) 이미자(83표 0.7%) 이문세(26표 0.2%) 윤도현(23표 0.2%) 장윤정(21표 0.2%) 김수희(16표 0.1%) 인순이(9표 0.1%) 김장훈(6표) 싸이(5표) 최진희(5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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