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블링원이 '음악중심'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MBC '음악중심'에서 블링원은 신곡 '버블검(Bubble Gum)' 무대를 선보이며 6인 6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각 멤버들은 올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청량하고 맑은 이미지를 강조하며 요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각의 개성과 비주얼로 다양한 애칭과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엘프녀', '바비인형', '인형녀', '귀여운 토끼', '큰 아기' 등으로 불리며 블링원의 매력에 빠져드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버블검'의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BomBom B-Bubble Gum'은 무대를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블링원은 월드케이팝센터의 프로젝트 '클릭더스타' 중국 시즌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으로, 26만 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6인이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 서바이벌을 통해 살아남은 특별한 스토리와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방송을 통해 전할 예정이다.
앞으로 블링원은 음악방송 외에도 틱톡 Live, 버블검 토크쇼, 게릴라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중국 현지에서도 쇼케이스와 공연을 통해 자국민 팬들과의 교류를 강화하며 한중문화교류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