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윤주은 양의 명언

[박준영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오늘 밤 '신이 내게 주신 것'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한가인과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 그리고 과거 명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윤주은 학생이 출연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배우 한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가정사와 연정훈과의 결혼 이야기를 비롯해 엄마로서의 삶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그녀는 "이 자리를 계기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라며 조심스럽게 시작한 이야기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가인은 또한 과거 연예계 데뷔와 결혼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유재석과의 오랜만의 만남에서 털털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지원, 김길리, 장성우 선수는 하얼빈을 금빛으로 물들였던 그들의 금메달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김길리는 '유 퀴즈' 출연 요청에 "유 나오자마자 예스"라고 답했다며 웃음을 전한다. 박지원 선수는 세계 랭킹 1위를 달성하기까지의 여정을 공개하고, 그가 유재석에게 궁금했던 점도 밝힌다. 특히 이들 선수의 하체 강화 훈련법이 공개되면서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또한, 과거 "신께선 저에겐 남김없이 다 넣어 주셨어요"라는 명언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윤주은 학생이 6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아온다. 중학생이 된 그녀는 여전히 명언 제조기의 면모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윤주은 양의 동생과의 토크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이들이 전하는 감성 넘치는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이번 방송은 한가인의 솔직한 고백과 쇼트트랙 선수들의 열정, 그리고 윤주은 양의 감동적인 명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