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7일 목요일, 제주는 오전에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 이날 낮 기온은 12도에서 14도 사이로 예측되며,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도 내외로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온 변동이 큰 날씨에는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므로,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이번 주 제주에서는 기온 변화와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까지 높아,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같은 개인 건강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미세먼지에 민감한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제주에서는 날씨 변화에 따라 다양한 대비책이 필요하며,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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