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TV조선의 '미스쓰리랑'이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2025년 3월 실시된 네티즌 어워즈에서 '미스쓰리랑'은 총 77,383표를 획득, 전체의 69.6%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 프로그램의 강력한 팬층을 확인시켜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어워즈에서 2위는 MBN의 '불타는 장미단'이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14,763표를 기록하며 13.3%의 지지를 얻었다.
이어 KBS2의 '2장1절'이 7,741표로 7.0%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다.
4위는 MBN의 '지구탐구생활'로 5,426표(4.9%)를 받았고, 5위는 MBC ON의 '트롯챔피언'이 3,709표(3.3%)를 기록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KBS2 '불후의 명곡'(1,088표 1.0%), TV조선 '명곡제작소'(887표 0.8%), MBC '굿데이'(193표 0.2%), TV조선 '미스터트롯3'(29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6표)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미스쓰리랑의 정상 유지는 여전히 트롯의 힘이 세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스쓰리랑 뿐만 아니라 2위도 불타는 장미단이라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지구탐구생활의 상위권 성적 역시 이런 궤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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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