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T 발매로 '바니와 오빠들'의 로맨스 지수 급상승 기대
[CBC뉴스]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경서와 정효빈이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의 OST 시리즈에 참여하여 감성 발라드로 드라마의 로맨스 지수를 한층 높였다. 경서가 부른 OST Part. 7 '우리의 바다'와 정효빈이 참여한 Part. 8 '하루의 끝'이 각각 5월 9일과 10일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됐다. 이 두 곡은 작품의 감정선을 더욱 진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경서는 특유의 청량한 보이스로 드라마 OST의 대표 주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우리의 바다'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경서의 절제된 감성과 세련된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순수한 사랑을 드넓은 바다에 비유하며 감동을 더한다. 경서는 '밤하늘의 별을'과 '나의 X에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음원 차트를 휘어잡은 실력파 아티스트로서, 이번 OST에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효빈은 '하루의 끝'을 통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호소력 짙은 보컬리스트인 정효빈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발라드를 선보인다. 특히 "기나긴 하루 끝에"라는 노랫말은 지친 마음을 대변하며, 정효빈의 목소리를 통해 감동을 더한다. 정효빈은 탁월한 음악적 면모로 사랑받아온 아티스트로서, 이번 OST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누적 1억 7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바니(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이 드라마는, 경서와 정효빈의 감성 발라드 OST를 통해 한층 깊어진 로맨스 감정선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바니와 오빠들'은, 과거의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OST 발매로 '바니와 오빠들'의 로맨스 지수가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경서와 정효빈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