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라북도는 5월 12일 월요일 아침, 맑은 하늘과 함께 청명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를 기준으로 전주 9.8도, 군산 9.2도, 익산 8.0도, 남원 6.6도, 무주 5.7도, 장수 4.5도 등 주요 지역의 기온이 기록됐다. 이는 하루 중 기온이 크게 오르내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22도에서 25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일교차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외출 시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되어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상청은 해안 지역에 안개가 짙게 낄 가능성이 있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해안가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시야 확보에 유의하고, 감속 운행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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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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