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새로운 수집형 RPG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오늘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설치 가능하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계보를 잇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원작의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한층 향상된 재미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와 함께 104종의 영웅 및 몬스터 캐릭터, 34종의 펫이 공개됐으며, 모험, 무한의 탑, 성장 던전, 레이드, 결투장, 총력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특히 성장 던전과 레이드 등의 콘텐츠를 통해 전략성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게임 종료 후에도 설정한 반복 플레이가 진행되는 '그라인딩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의 플레이 부담을 줄였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을 최대 30개 제공하는 '웰컴 출석 이벤트'와 전설 영웅, 스페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 출석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한, 제이브, 레이첼, 바네사 영웅 픽업 소환 이벤트와 영웅 소환 지원 이벤트도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모험 클리어, 결투장 플레이, 성장 던전 클리어, 레이드 클리어 등 정해진 미션을 완료하면 포인트를 획득하여 영웅 소환 이용권과 6성 희귀 영웅을 얻을 수 있는 '포인트 미션 이벤트'와 레이드 클리어 단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레이드 돌파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넷마블은 이러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풍부한 재미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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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