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의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정식 출시 7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은 14일 오전 10시에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후 단 10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구글플레이 인기 3위에 올랐다. 이어 15일 정식 출시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20개를 제공하는 '웰컴 출석 이벤트'와, 10일마다 전설 영웅, 30일마다 스페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 출석 이벤트'가 운영 중이다. 오는 29일까지는 제이브, 레이첼, 바네사 영웅 픽업 소환 이벤트와 영웅 소환 지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모험 클리어, 결투장 플레이, 전설 영웅 스킬 강화 등 미션을 완료하고 포인트를 획득해 달성 포인트에 따라 영웅 소환 이용권을 포함한 6성 희귀 영웅을 얻을 수 있는 '포인트 미션 이벤트'와, 레이드 클리어 단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레이드 돌파 이벤트'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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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